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28)가 '국민 MC' 유재석에 관해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예고편 캡처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28)가 '국민 MC' 유재석에 관해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예고편 캡처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 콜먼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격한다.

28일 방송되는 tvN '유퀴즈'에는 영화 '듄: 파트2'(드니 빌뇌브 감독)에 출연한 티모사 샬라메와 젠데이아 콜먼이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퀴즈 촬영장에 성큼성큼 들어온 티모시는 조세호와 인사를 나눌 때 한국식으로 깍듯하게 허리를 숙였다.


특히 티모시 샬라메는 유재석에게 "잃어버린 형을 만난 기분"이라며 팬심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찬가지로 유재석도 "나랑 티모시가 티키타카가 있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유재석이 티모시와 젠데이아에게 "두 분이 절친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자, 두 사람은 "아니다. 비즈니스로 만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