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비트코인 이미지.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비트코인 이미지.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28일 6만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코앞까지 따라잡았다.

이날 오후 10시 28분 기준 비트코인은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전날보다 6% 가깝게 오른 6만251달러를 기록하는 등 6만선을 돌파했다.


그동안 비트코인의 1차 저항선은 5만8000달러로 여겨졌다. 이를 뚫으면 사상 최고치까지 직진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했는데 이날 오후 5만9000선을 넘어서더니 몇시간 만에 6만선도 돌파했다.

비트코인 사상 최고치는 지난 2021년 11월에 기록한 6만900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