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텔렌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부사장, 마티아스 바이틀 사장이 디 올 뉴 CLE 쇼케이스에서 신차와 기념 촬영을 했다./사진제공=벤츠코리아
킬리안 텔렌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부사장, 마티아스 바이틀 사장이 디 올 뉴 CLE 쇼케이스에서 신차와 기념 촬영을 했다./사진제공=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에서 '디 올-뉴 CLE 쇼케이스'를 열고 '디 올-뉴 CLE 쿠페' 및 '디 올-뉴 CLE 카브리올레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디 올-뉴 CLE 쿠페는 C-클래스와 E-클래스의 콘셉트 및 기술 혁신이 조화롭게 융합된 2-도어 쿠페 모델이다. 우아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디자인, 스포티한 주행 성능,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로 완성된 최첨단 디지털 경험 등을 모두 갖춘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드림카다.


디 올-뉴 CLE 200 쿠페와 디 올-뉴 CLE 450 4MATIC 쿠페 총 2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권장소비자가는 각각 7270만원과 9600만원이다. 국내에는 디 올-뉴 CLE 450 4MATIC 쿠페가 이달 고객에게 인도되며, 디 올-뉴 CLE 200 쿠페는 3월 중 인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