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민의힘 공천 탈락자, 이틀 연속 분신 소동…현행범으로 체포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이동해 기자 = 장일 전 국민의힘 서울 노원을 당협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앞에서 공천심사 결과에 반발해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하는 소동을 벌였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즉각 장 전 위원장을 제지하고 방화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2024.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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