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민의힘 공천 탈락자, 이틀 연속 분신 소동…현행범으로 체포뉴스1 제공2024.03.03 | 16:37:04가-100%가+(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이동해 기자 = 장일 전 국민의힘 서울 노원을 당협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앞에서 공천심사 결과에 반발해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하는 소동을 벌였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즉각 장 전 위원장을 제지하고 방화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2024.3.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