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진보연합은 용혜인 상임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공동대표, 최혁진 전 문재인정부 사회경제비서관을 비례대표 후보자로 선출했다. 사진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연합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맞잡은 손을 들어올린 모습. 왼쪽부터 윤희숙 진보당 대표, 이 대표, 더불어민주연합 윤영덕, 백승아 공동대표, 용혜인 새진보연합 상임대표. /사진=뉴스1(공동취재)
5일 새진보연합은 용혜인 상임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공동대표, 최혁진 전 문재인정부 사회경제비서관을 비례대표 후보자로 선출했다. 사진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연합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맞잡은 손을 들어올린 모습. 왼쪽부터 윤희숙 진보당 대표, 이 대표, 더불어민주연합 윤영덕, 백승아 공동대표, 용혜인 새진보연합 상임대표. /사진=뉴스1(공동취재)

새진보연합이 비례대표 후보자로 용혜인 새진보연합 상임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공동대표, 최혁진 전 문재인 정부 사회경제비서관을 선출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새진보연합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8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비례대표 후보자를 발표했다. 비례대표 후보자로 선정된 용 상임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새진보연합의 비례대표 출마를 결정했다"며 "오직 진보 개혁의 승리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개혁진보연합은 당명을 '더불어민주연합'으로 정하고 비례대표 후보로 총 30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새진보연합과 진보당이 각각 3명, 시민사회 대표인 연합정치시민사회가 4명, 민주당이 20명의 후보를 채우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