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출신' 국민의힘 김원재 수원무 예비후보가 7 일 SNS에 세계 15개국에서 보내온 응원영상을 업로드하여 화제다. / 사진=김원재 예비후보 응원영상 갈무리
'유엔출신' 국민의힘 김원재 수원무 예비후보가 7 일 SNS에 세계 15개국에서 보내온 응원영상을 업로드하여 화제다. / 사진=김원재 예비후보 응원영상 갈무리

'유엔출신' 국민의힘 김원재 수원무 예비후보가 7일 SNS에 세계 15개국에서 보내온 응원영상을 업로드해 화제다.

해당 영상은 영국, 호주, 인도, 아제르바이잔 등지에서 보내온 응원 영상으로 김 예비후보와 수원을 응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김 예비후보는 "유엔에서 근무하며 친분을 쌓은 전 세계 친구들이 출마 소식을 듣고 응원 영상을 보내왔다"고 밝히며 "김원재 뿐만 아니라 네 고향인 수원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

이어 그는 " 대한민국이 세계 문화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며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음을 해외에서 몸소 체험했다"며 "소각장 이전 등 수원을 위해 필요하다면 가능한 모든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동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유엔과 대통령실 출신 김원재 예비후보는 이전에도 미국 나스닥 상장사 피스컬노트 팀황 CEO와 기업 가치 1.2 조원의 실리콘밸리 유니콘 기업 창업자 류기백 대표 등을 초청하여 수원미래비전대화를 열고 수원에 20억 투자 유치 약속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