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감정노동자 보호 '공동사용자'가 책임져라!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백화점 면세점 판매서비스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9일 오후 사회공공성 쟁취 촉구 집회 및 전국민중행동 대회 참가를 앞두고 '감정노동자 보호 공동사용자가 책임져라'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2024.3.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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