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손오공과 함께 '찰칵'뉴스1 제공2024.03.10 | 13:08:02가-100%가+(도쿄 AFP=뉴스1) 권진영 기자 = 8일 일본 도쿄에 세워진 만화 '드래곤 볼' 주인공, 손오공의 동상 옆에서 한 관광객이 드래곤 볼 티셔츠를 입고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3.08/ⓒ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