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축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3.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0일 오후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축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3.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후 2시 노들섬 라이브하우스를 찾아 서울문화재단 창립 20주년을 축하한다.

서울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전문기관으로 공연·시각·문학 등 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한다. 청년예술인, 장애예술인 등 다양한 계층의 도전을 지원하고 축제, 공연, 전시, 교육 등 시민 문화향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개최한다. 이를 위해 19개의 문화예술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20년간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예술가에게는 창의적인 활동의 장을 제공해온 서울문화재단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서울시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