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는 많지만 내 집은 없다. 부동산 투자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고금리 여파로 원자재가격 상승 등 불황이 겹친 부동산시장에서 건설업체뿐만 아니라 투자자와 실수요자도 갈 길을 잃은 모습이다.
대내·외 복잡한 악재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투자시장의 핵심 이슈를 짚어주고 올바른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머니투데이 미디어 종합경제매체 '머니S'는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이 같은 고민 해결과 올바른 투자 방향성 제시를 위해 3월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돈이 보이는 서울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로드맵'을 대주제로 제18회 머니톡콘서트를 연다.

이번 머니톡콘서트에서 전영진 부동산컨설턴트(재개발연구회 자문위원)의 '신통기획·모아타운 재개발·재건축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 노하우', 이승훈 부동산컨설턴트(리얼비전경제연구소 대표)의 '용산·한강변·역세권 서울 핵심 지역 이슈와 동향'을 주제로 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1부 강연에 나서는 전 컨설턴트는 투자자들이 어떤 곳에 투자해야 하고 개발 가능성이 큰지, 반대로 투자 주의점은 무엇인지 등을 안내한다. 그는 재개발 예정구역에서 검토해야 할 사항으로 ▲구옥과 신축의 감정평가 ▲신축과 구축의 자기자본 ▲물건 관리의 편리성 등을 꼽는다. 전 컨설턴트는 개발 예정지에 신축 쪼개기가 많은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2부 강연을 맡은 이 컨설턴트는 서울 유망 투자처를 분석하고 접근법을 설명한다. 이 컨설턴트는 ▲금리 상승 ▲가계대출 증가 ▲부동산 가격 상승과 수요 위축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등을 아파트값 상승 요인으로 지목하며 용산·영등포를 주목하라고 조언할 예정이다.
이 컨설턴트는 서울시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안)과 '서남권 대개조' 계획에 따른 수혜 지역으로 용산·영등포를 지목했다. 두 명의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하는 제18회 머니톡콘서트는 3월26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투자에 관심 있는 머니S 독자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행사: 제18회 머니톡콘서트
◆주최: 머니투데이 미디어 머니S
◆일시: 2024년 3월26일 화요일 13:30~17:00
◆장소: 건설회관 중회의실 2층
(서울 강남구 언주로 711, 2층 중회의실)
◆대상: 내 집 마련을 꿈꾸거나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참가비: 무료
◆신청: 아래 링크 통해 접수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k1KryaWx-3XzUXvo-S8MPMjDhJvCGhQ6x40fV-Lpdu3rmnQ/viewform
◆문의: 머니톡콘서트 사무국(02-724-0959 / [email protected])
◆오시는 길: 지하철 7호선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409m, 서울세관사거리에서 왼쪽으로 돌아 두 블록 직진
◆주차: 유료(10분당 700원), 행사 당일 혼잡할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