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초밀착 레깅스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CG같은 보디라인으로 시구에 나섰다. /사진=뉴스1
배우 전종서가 초밀착 레깅스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CG같은 보디라인으로 시구에 나섰다. /사진=뉴스1

배우 전종서가 레깅스 시구 패션으로 고척돔을 달궜다.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스페셜 게임' LA다저스 vs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이날 전종서는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는 크롭 유니폼에 몸에 밀착되는 카키색 레깅스에 니삭스를 매치해 늘씬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현재 전종서는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 출연 중이다.

'웨딩 임파서블'은 인생 첫 주인공이 되기 위해 남사친과 위장 결혼을 결심한 무명 배우 나아정(전종서 분)과 이 결혼을 결사반대하는 '형 바라기' 예비 시동생 이지한(문상민)의 막상막하 로맨틱 미션을 그린 드라마로, 전종서는 데뷔 후 첫 TV 드라마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캐릭터로의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한 전종서는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넷플릭스 '발레리나',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에 출연했다. 최근 방송을 시작한 '웨딩 임파서블'을 통해 TV 드라마에 처음 도전했다. 그는 영화 '콜'에서 만난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