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홍콩 ELS 자율배상 27일 논의… "고객 보호 최우선"이남의 기자2024.03.20 | 18:09:40가-100%가+/사진=하나은행하나은행은 오는 27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해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자율배상에 대한 논의를 거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하나은행 관계자는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고객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주요뉴스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메리츠금융, 상반기 1.47조 벌었다…화재·증권 동반 성장"AI·반도체 피크아웃 기우"…외인·기관, 삼전·닉스 3.3조 매수실적 변동성 숙제 안은 에이비엘바이오…이상훈의 해법은스마트폰 금융거래 땐 신분 증명해야…스크래핑 차단에 불편 우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남의[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