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이철 기자 = 류지영 국민연금공단 상임감사(전 19대 국회의원)가 총 135억 원가량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2일 공개한 '2024년 3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류 감사는 본인과 배우자 재산으로 모두 135억 5206만 원을 신고했다.
부동산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 압구정 현대아파트(196.70㎡) 등 69억 100만 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12억 4301만 원)과 배우자(23억 1720만 원) 등 총 35억 6021만 원을 보유했다.
류 감사는 이외에 리조트 콘도 회원권(3300만 원)을 신고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