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사 마친 뒤 종려나무 가지 들고 떠나는 바이든뉴스1 제공2024.03.24 | 11:48:02가-100%가+(윌밍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있는 브랜디와인 성 요셉 성당에서 미사를 마친 뒤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떠나고 있다. 2024.3.24ⓒ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