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망고·오렌지' 여름 과일 매출 급증뉴스1 제공2024.03.24 | 12:35:19가-100%가+(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사과와 배, 귤 등 과일값이 최고점으로 오르자 대형마트에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오렌지, 망고, 파인애플 등 수입과일 판매가 대폭 늘었다. 정부가 올해 초 과일 가격이 급등하자 오렌지, 파인애플, 바나나, 망고, 자몽 등 대체 과일 24종에 대해 관세를 인하한 영향이다. 정부는 최근 24종에 더해 체리, 키위, 망고스틴, 제조 복숭아(통조림) 등 5종을 추가로 관세인하품목으로 지정했다.24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망고와 오렌지가 진열돼 있다. 2024.3.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포천 고모리~무봉리 도로 확·포장 공사 완공김성제 의왕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장 선출[창원 소식] 강기윤 시장 이틀 연속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 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