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브 넣는 신유빈
(인천=뉴스1) 김성진 기자 =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이 27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4 여자 단식 32강 오스트리아 소피아 폴카노바와의 경기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2024.3.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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