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문석 대학생 딸 11억 대출해 준 새마을금고뉴스1 제공2024.03.30 | 09:06:01가-100%가+(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가 편법을 동원해 20대 대학생 딸 명의로 11억 원의 대출을 받은 대구 시내의 한 새마을금고 지점. 2024.3.3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재명 대통령 "인허가 최대한 단축…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수도권 23만호, 연내 10만호 확정…"공급 효과 뚜렷, 집값 안정은 글쎄"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이 대통령, '편법 가업 상속' 또 지적…"수백억씩 세금 감면? 공정한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