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개혁신당 "공영운, 현대차 엔진 결함 은폐"뉴스1 제공2024.03.30 | 22:38:03가-100%가+(서울=뉴스1) = 김광호 전 현대자동차 품질전략팀 부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영운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현대차 재직 당시 엔진결함건을 축소·은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은 천하람 개혁신당 총괄선대위원장. (개혁신당 제공) 2024.3.3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 대통령, '편법 가업 상속' 또 지적…"수백억씩 세금 감면? 공정한가""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이재명 대통령 "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인허가 최대한 단축"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