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개혁신당
(서울=뉴스1) = 김광호 전 현대자동차 품질전략팀 부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영운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현대차 재직 당시 엔진결함건을 축소·은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은 천하람 개혁신당 총괄선대위원장. (개혁신당 제공) 2024.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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