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관광 상담'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칭다오와 광저우에서 ‘케이(K)-관광 로드쇼’를 열어 중국 방한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7일 칭다오에서 열린 로드쇼에서 국내 지자체 및 기관과 중국 관광업계 간 기업 상담(B2B)이 진행 중인 모습. (문체부 제공) 2024.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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