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자 지구 휴전 촉구하는 프랑스-이집트-요르단 외무뉴스1 제공2024.03.31 | 11:41:02가-100%가+(카이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스테판 세주르네 프랑스 외무장관과 샤메 슈크리 이집트 외무장관, 아이만 사파디 요르단 외무장관이 30일(현지시간) 카이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에 가자 지구 인도적 지원을 보장하기 위한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고 있다. 2024. 3. 31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