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문 마친 정몽준·정기선 부자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3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 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4.3.3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