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먼저 핀 소중한 벚꽃으로 아쉬움 달래는 관광객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1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인근에 개화한 벚꽃 아래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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