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베냐민 네타냐후(74) 이스라엘 총리가 31일(현지시간) 탈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은 네타냐후 총리가 정기 건강 검진 중 탈장이 발견돼 진정제를 복용한 후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총리실은 수술 및 회복 기간 동안 "야리브 레빈 부총리 겸 법무부 장관이 총리직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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