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7일 (현지시간) 예루살렘을 방문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라파 공격 개시 전 민간인을 대피시키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 3. 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7일 (현지시간) 예루살렘을 방문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라파 공격 개시 전 민간인을 대피시키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 3. 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베냐민 네타냐후(74) 이스라엘 총리가 31일(현지시간) 탈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은 네타냐후 총리가 정기 건강 검진 중 탈장이 발견돼 진정제를 복용한 후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총리실은 수술 및 회복 기간 동안 "야리브 레빈 부총리 겸 법무부 장관이 총리직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