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악의적 게시물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은 지난해 1월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의 이색 팝업스토어 LOUBI WORLD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가수 현아. /사진=임한별 기자
가수 현아가 악의적 게시물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은 지난해 1월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의 이색 팝업스토어 LOUBI WORLD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가수 현아. /사진=임한별 기자

가수 현아가 성희롱 등 명예훼손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앳에어리어(AT AREA)는 3일 "최근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을 일삼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아티스트 관련 악의적 모든 행위를 상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 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저희 AT AREA와 현아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아는 지난 1월 가수 용준형과 손을 잡고 걸어가는 사진을 SNS에 게시해 직접 열애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