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멕시코 대사관 강제 진입하는 에콰도르 경찰뉴스1 제공2024.04.06 | 16:06:04가-100%가+(키토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에콰도르 경찰 특수부대가 5일(현지시간) 수도 키토 주재 멕시코 대사관에 강제로 진입하고 있다. 이날 에콰도르 경찰은 지난해 12월 멕시코 망명을 신청한 이후 대사관에 머물던 호르헤 글라스 전 에콰도르 부통령을 부패 혐의로 체포했다. 2024.04.05.ⓒ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