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분주한 사전투표 용지 분류 작업 뉴스1 제공 2024.04.06 | 18:55: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전투표가 끝난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열린문화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관계자들이 관외 투표용지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사전투표율은 최종 31.28%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024.4.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국민에 대한 집단 항명" "오후라도 나와라"…선관위 증인 불출석 질타 허성무 의원, '외국인투자 촉진법' 개정안 발의…'먹튀' 막는다 허성무 의원, 하도급·납품대금 지급 기한 '60일→40일' 단축 법안 발의 지방세 체납 징수에 AI 활용…서영석 의원 '지방세기본법' 대표발의 [속보]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