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경기 양평군 양평실내탁구장 인근에서 최재관 경기여주양평 후보 지지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경기 양평군 양평실내탁구장 인근에서 최재관 경기여주양평 후보 지지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2대 총선을 3일 앞둔 7일 접전지인 '한강벨트'와 수도권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공을 들인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을·강남을·송파갑·송파을·송파병 등을 돌며 홍익표·강청희·조재희·송기호·남인순 민주당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이후 이 대표는 '여전사 3인방' 중 한 명인 추미애 후보가 나선 경기 하남갑 지역으로 이동해 힘을 보탠다. 이후 다시 서울로 이동해 '한강벨트'에 속하는 강동갑·을 지역의 진선미·이해식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전국을 돌며 총선을 지휘했던 이 대표는 이날만큼은 시간을 쪼개 계양을 지역구민들도 만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에 계양을에서 머물다가 지원 유세를 모두 종료한 저녁 늦게 계양을 거리 유세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