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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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온앤오프가 신곡 '바이 마이 몬스터'가 좋은 곡이라고 자랑했다.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KBS 아레나에서 진행된 보이그룹 온앤오프 단독 콘서트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인 서울에서 멤버들은 8일 발표 예정인 신곡 '바이 마이 몬스터'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무대 후 효진은 "할 때마다 떨리고,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싶어 아쉽다"라며 "아직 활동 시작을 안 했는데, 앞으로 보여드릴 무대에서는 더 멋있게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션은 "'바이 마이 몬스터'가 역대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라며 호응을 유도했고, 팬들이 응원봉을 흔들자 효진은 "지금까지 나온 온앤오프 노래 중에 가장 좋은 곡이라고 하지 않았나"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지난 2021년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개최하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이자 멤버 전원 군 전역 후 첫 콘서트다. 멤버들은 25개의 세트 리스트로 공연을 꽉 채웠다.

한편 온앤오프는 8일 오후 6시 여덟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섀도'(BEAUTIFUL SHADOW)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바이 마이 몬스터'(Bye My Monster)로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