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념 액자 선물 받는 고요한뉴스1 제공2024.04.13 | 17:37:03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FC서울 원클럽맨 고요한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서포터즈 수호신 회장으로부터 감사패와 기념 액자를 선물받고 있다. 서울은 고요한의 공로를 인정해 고요한의 등번호인 13번을 영구결번 하기로 했는데, 이는 서울 구단의 첫 영구결번이다. 2024.4.1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