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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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랑도 빨리 산책하고 싶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크롭한 기장의 화이트 탱크톱에 핑크 윈드브레이커 재킷과 세미 루즈핏 쇼츠를 셋업으로 입고 청순하고 상큼한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출산한지 약 두 달여 만에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복부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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