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19일 이란 이스파한 지역에 거주 중인 우리 국민의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사진은 지난 15일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최정예 부대 IRGC가 이스라엘 공격 성공한 것을 축하하는 이란 군인들의 모습. /사진=로이터
외교부가 19일 이란 이스파한 지역에 거주 중인 우리 국민의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사진은 지난 15일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최정예 부대 IRGC가 이스라엘 공격 성공한 것을 축하하는 이란 군인들의 모습. /사진=로이터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을 받은 이란 이스파한 지역에 거주 중인 우리 교민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 접수되거나 확인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이란 이스파한 일대에 우리 국민 1명이 체류 중이며 현재 안전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미국 ABC뉴스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19일(현지시각) 미사일로 이란 내부 시설을 타격했다. 이란 언론들은 이날 이스파한 주 중부 공항에서 폭발음이 울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