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쓴 홍세화를 추모하며뉴스1 제공2024.04.20 | 18:37:02가-100%가+(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0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故 홍세화 시민사회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이 민중의례를 하고 있다. 2024.4.2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