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은 이란 영토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정세가 완전히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관영 IRNA 통신을 인용, 라이시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 방문 중인 가운데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다면 궤멸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