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관우 시의회 부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세교동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평택시 세교동 559-4번지 일원에 신축되는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약 5000㎡(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민원실 및 주민자치공간 등이 조성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으로 세교동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고, 부족한 주차 공간 문제가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새로운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활동도 강화해 더욱 살기 좋은 세교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