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일제히 하락세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7포인트(0.13%) 하락한 3만8337.4포인트에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4포인트(0.24%) 하락한 5103.78포인트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62.2포인트(0.39%) 하락한 1만5920.886포인트에 장을 열었다.
로이터통신은 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이날부터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내릴 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이 신중론을 펼치며 이날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