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빛나는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2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주얼리 촬영을 했어요. 보석같이 빛나는 밤 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풍선 장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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