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 쿠마가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루 쿠마가이 인스타그램 캡처

다니엘 헤니의 14세 연하 아내 루 쿠마가이가 달달한 신혼 사진을 공개했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루 쿠마가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루 쿠마가이는 검은 원피스와 재킷을 차려입은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 그는 남편 다니엘 헤니와 어깨를 감싸 안거나 키스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다니엘 헤니와 루 쿠마가이는 지난해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루 쿠마가이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계 모델 겸 배우로 다니엘 헤니보다 14세 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