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옹하는 ‘후반 1골 5도움’ 메시와 해트트릭 수아레스
(로더데일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로더데일에 있는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뉴욕 레드불스와 경기서 후반에만 1골 5도움을 기록한 뒤 해트트릭을 한 수아레스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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