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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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임직원 참여 '문화체험 프로그램'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아동양육시설 아동 80여명을 초청해 ▲역사 해설을 동반한 '덕수궁 역사교육'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관람으로 진행됐다. 그룹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덕수궁에 집결한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은 그룹 임직원 봉사자들의 안내와 전문 역사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덕수궁을 관람했다.

이어 아동들은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으로 이동해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관람했다. '재크의 요술지갑'은 하나은행이 2007년부터 진행한 뮤지컬 형식의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