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 상병 특검 수용' 놓고 목소리 높이는 野뉴스1 제공2024.05.11 | 14:09:01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야당 의원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해병대 채 상병 특검 수용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1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 대통령, '편법 가업 상속' 또 지적…"수백억씩 세금 감면? 공정한가""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이재명 대통령 "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인허가 최대한 단축"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