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도양 벵골만에서 후쿠시마 해양투기 반대 해상시위뉴스1 제공2024.05.19 | 10:16:01가-100%가+(서울=뉴스1) = 뉴델리에 사는 의사 아시시 미탈(오른쪽부터), 비샤카파트남 시민 사이, 수르야, 쿠마르가 18일 오후(현지시간) 일본의 후쿠시마 핵오염폐수 태평양 해양투기에 반대하며 인도 중동부 해안도시 비샤카파트남의 벵골만 인도양 바다에서 시위하고 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2024.5.1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