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부 '위해성 확인 제품만 직구 규제'뉴스1 제공2024.05.19 | 14:27:01가-100%가+(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이정원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오른쪽 두번째)이 19일 오후 서울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해외직구 대책 관련 추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붉어진 해외직구 규제 논란과 관련해 위해성이 확인된 제품만 반입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2024.5.1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이재명 대통령 "인허가 최대한 단축…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수도권 23만호, 연내 10만호 확정…"공급 효과 뚜렷, 집값 안정은 글쎄"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이 대통령, '편법 가업 상속' 또 지적…"수백억씩 세금 감면? 공정한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