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2사단서 수류탄 사고… "훈련병 1명 심정지" (상보)김유림 기자2024.05.21 | 11:20:14가-100%가+ 세종시에 위치한 육군 32사단에서 21일 오전 훈련 중 수류탄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세종시에 위치한 육군 32사단에서 훈련 중 수류탄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육군 32사단에서 이날 오전 훈련 중 수류탄이 터졌다. 이 사고로 병사 1명이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포천 고모리~무봉리 도로 확·포장 공사 완공김성제 의왕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장 선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