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더 고'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사진제공=혼다코리아
카페 '더 고'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사진제공=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가 경기도 분당구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경기도 내 유치원생 60명을 대상으로 '더 고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혼다는 2050 글로벌 비전 중 하나인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zero)'를 목표로 각국에서 지역 교통문화 현황에 적합한 안전교육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더 고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동요로 배우는 교통안전 ▲횡단보도 3원칙 알기 ▲교통안전 OX 퀴즈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여한 모든 어린이에게 어린이용 안전 우산을 선물로 제공했다.


이지홍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를 목표로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