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은메달' 여자 양궁 단체, 중국 상대 1차 월드컵에 이어 2차도 쓰라린 패배뉴스1 제공2024.05.26 | 12:27:05가-100%가+(예천=뉴스1) 이동해 기자 = 26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전훈영(왼쪽부터), 임시현, 남수현이 관중들을 향해 손인사하고 있다. 여자 단체 대표팀은 결승에서 중국을 만나 스코어 4대5를 기록하며 아쉽게 패배했다. 2024.5.2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