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 의사당에서 608억 달러(84조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안을 통과한 후 취재진과 만나 자신은 의장직을 사퇴할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2024.04.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 의사당에서 608억 달러(84조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안을 통과한 후 취재진과 만나 자신은 의장직을 사퇴할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2024.04.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