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부부 국빈 만찬 도착 기다리는 마크롱 부부
(파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 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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