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보리치 칠레 대통령 노타이에 뒷짐지고 독일의장대 사열뉴스1 제공2024.06.10 | 23:18:02가-100%가+(베를린 AFP=뉴스1) 조소영기자 = 독일을 방문한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오른쪽)이 10일 양국 정상회담에 앞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함께 독일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좌파 성향인 보리치 대통령은 지난 2022년 3월 당시 자격연령인 35세이상을 갖넘긴 36세로 칠레 사상 최연소 대통령에 취임했다. 2024.06.10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