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개 고생 단두 순종견 보다는 일반 입양을뉴스1 제공2024.06.11 | 18:49:01가-100%가+(마닐라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위한 사람들(PETA) 소속 행동가들이 11일 산소마스크를 단 개 인형탈을 쓰고 마닐라 중심가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인간의 탐욕에 의해 프렌치 불독, 페키니즈 등 보다 호흡이 곤란한 단두종 견종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분양 업자의 순종견 보다는 입양을 택해달라고 호소했다. 2024.06.11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