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불법 소지' 바이든 차남, 배심원단 평결서 '모두 유죄'(1보)뉴스1 제공2024.06.12 | 00:30:01가-100%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가 4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 연방법원에서 열린 총기 불법 소유 혐의 재판을 마친 뒤 차량을 타고 있다. 2024.06.0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에 대한 총기 불법 소지 혐의 재판과 관련, 배심원단은 11일(현지시간) '모두 유죄' 평결을 내렸다.헌터는 총기 구매와 관련해 2건, 총기 소지에 있어 1건 등 총 3건에 대한 혐의를 받아왔다.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